이미지 포맷 변환 (HEIC·PNG·WebP·AVIF·JPG·ICO)

업로드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JPG · PNG · WebP · HEIC · AVIF · GIF · BMP — Ctrl+V 붙여넣기도 됩니다 파일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오른쪽(모바일은 아래) 옵션에서 저장할 형식을 고릅니다. JPG·WebP·AVIF는 품질을, JPG는 투명 부분을 채울 배경색을 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으면 순서대로 바로 변환됩니다.
  3. 원본에 촬영 기기·촬영일·GPS 위치 같은 메타데이터가 있었다면 아래에 표시됩니다. 기본값은 모두 제거이며, JPG로 저장할 때는 위치만 빼거나 원본 그대로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4. 옵션을 바꾼 뒤에는 ‘바뀐 설정으로 다시 변환’을 누릅니다. 결과는 한 장씩 받거나 ZIP으로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폰 HEIC 사진이 컴퓨터에서 안 열려요. 여기서 바로 JPG로 바꿀 수 있나요?

네. HEIC 파일을 넣고 출력 형식을 JPG로 두면 됩니다. HEIC는 HEVC(H.265) 코덱으로 압축된 사진이라 Safari 17 이상처럼 직접 지원하는 브라우저는 내장 디코더로 열고, 크롬·엣지·파이어폭스에서는 libheif를 WebAssembly로 옮긴 디코더(약 1.5MB, 최초 1회 다운로드)를 불러와 기기 안에서 풉니다. 버스트처럼 한 파일에 여러 장이 들어 있으면 대표(primary) 이미지 한 장을 변환합니다.

AVIF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왜 그런가요?

AVIF를 ‘여는’ 것은 크롬 85·파이어폭스 93·Safari 16.4 이후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지원하지만, 캔버스로 AVIF를 ‘저장(인코딩)’하는 기능은 브라우저마다 다르고 아직 지원하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PixLocal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서 실제로 AVIF 저장을 시험해 보고 가능할 때만 버튼을 켭니다. AVIF를 JPG·PNG·WebP로 바꾸는 방향은 AVIF를 열 수 있는 브라우저라면 어디서나 됩니다.

변환하면 사진 속 위치 정보(EXIF)는 어떻게 되나요?

브라우저 캔버스로 다시 그려 저장하기 때문에 결과 파일에는 원래 EXIF(촬영 기기, 촬영 일시, GPS 좌표 등)가 들어가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사진의 방향(세로·가로)은 픽셀에 먼저 반영하므로 돌아가 보이지 않습니다. JPG로 저장할 때만 ‘위치만 제거’나 ‘원본 유지’를 골라 촬영일 같은 정보를 남길 수 있고, 이때 방향 태그는 1(정방향)로 고쳐 이중 회전을 막습니다.

투명한 PNG를 JPG로 바꾸면 배경이 어떻게 되나요?

JPG는 투명도를 저장할 수 없어서 투명한 부분을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기본은 흰색이고 옵션에서 검정이나 원하는 색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투명도를 그대로 두려면 PNG, WebP, ICO 또는 32비트 BMP로 저장하세요.

JPG를 PNG로 바꾸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PNG는 무손실이라 지금 상태를 더 이상 망가뜨리지 않고 보관할 뿐, JPG 압축 과정에서 이미 사라진 디테일을 되살리지는 못합니다. 대신 파일 크기는 사진의 경우 보통 몇 배로 커집니다. 여러 번 편집·저장을 반복할 작업 파일이거나 나중에 투명 배경을 만들 계획일 때 PNG가 유리합니다.

파비콘(ICO)은 어떤 크기로 만들어야 하나요?

웹사이트 favicon.ico라면 16·32·48 픽셀을 한 파일에 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기본 선택). 윈도우 바탕화면·탐색기 아이콘으로 쓸 파일이면 256까지 추가하세요. ICO 한 칸은 최대 256×256입니다. 정사각형이 아닌 이미지는 투명 여백을 넣어 맞추거나 가운데를 잘라 정사각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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