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F → JPG 변환
업로드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AVIF는 어디서 오나요
AVIF는 동영상 코덱 AV1을 사진에 쓴 형식으로, 같은 화질에서 JPG는 물론 WebP보다도 작게 저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 일부 웹사이트와 이미지 CDN이 브라우저가 지원하면 자동으로 AVIF를 내려보내고, 그 이미지를 저장하면 .avif 파일이 됩니다. 일부 안드로이드 기기와 카메라 앱도 AVIF 저장을 지원합니다.
왜 JPG로 바꾸나요
브라우저는 크롬 85, 파이어폭스 93, Safari 16.4부터 AVIF를 표시하지만, 오래된 이미지 뷰어·문서 편집기·인쇄 업체·관공서 업로드 창은 AVIF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윈도우에서는 AV1 확장이 없으면 기본 앱에서 열리지 않기도 합니다. JPG는 이런 곳 어디서나 열립니다.
변환하면 달라지는 점
- 용량이 커집니다. AVIF의 높은 압축 효율을 포기하는 것이므로 JPG가 2배 가까이 커지는 일도 흔합니다.
- 투명도: AVIF는 알파 채널을 지원합니다. 투명 AVIF는 JPG에서 배경색으로 채워지니, 투명도가 필요하면 PNG를 고르세요.
- HDR·넓은 색역: 10비트 HDR AVIF는 8비트 sRGB JPG로 저장되며 밝은 영역의 표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는 쪽 조건
AVIF를 여는 것은 이 페이지를 연 브라우저의 디코더가 담당합니다. 위 버전보다 오래된 브라우저라면 브라우저를 업데이트하세요. AVIF의 특징은 AVIF 포맷 설명과 이미지 포맷 비교를 참고하세요.
사용 방법
- 오른쪽(모바일은 아래) 옵션에서 저장할 형식을 고릅니다. JPG·WebP·AVIF는 품질을, JPG는 투명 부분을 채울 배경색을 정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으면 순서대로 바로 변환됩니다.
- 원본에 촬영 기기·촬영일·GPS 위치 같은 메타데이터가 있었다면 아래에 표시됩니다. 기본값은 모두 제거이며, JPG로 저장할 때는 위치만 빼거나 원본 그대로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 옵션을 바꾼 뒤에는 ‘바뀐 설정으로 다시 변환’을 누릅니다. 결과는 한 장씩 받거나 ZIP으로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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