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C → JPG 변환
업로드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왜 HEIC를 JPG로 바꾸나요
아이폰은 기본 설정(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효율성)에서 사진을 HEIC로 저장합니다. HEVC(H.265) 코덱을 쓰기 때문에 같은 화질의 JPG보다 파일이 작지만, 크롬·엣지·파이어폭스 같은 브라우저와 많은 관공서·쇼핑몰 업로드 창은 HEIC를 받지 않습니다. 윈도우도 기본 사진 앱에서 열려면 Microsoft Store에서 HEIF·HEVC 확장을 따로 설치해야 합니다. 이럴 때 JPG로 바꾸면 어디에나 올릴 수 있습니다.
변환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용량: 같은 품질 기준이면 JPG가 HEIC보다 대체로 큽니다. 품질 85~90이면 눈으로 차이를 찾기 어렵습니다.
- 색: 아이폰은 넓은 색역(Display P3)으로 찍습니다. JPG는 sRGB로 저장되므로 아주 채도 높은 빨강·초록은 미세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HDR 밝기 정보도 일반 사진으로 저장됩니다.
- 여러 장이 든 파일: 연속 촬영처럼 한 HEIC에 여러 장이 있으면 대표 이미지 한 장만 변환합니다. 라이브 포토의 움직임은 별도 MOV 파일이라 포함되지 않습니다.
촬영일을 남기고 싶다면
기본은 EXIF를 모두 지우지만, 사진 정리용이라면 위치만 제거를 고르세요. 촬영 일시·기기 정보는 JPG에 남고 GPS 좌표만 지워집니다. 자세한 배경은 HEIC 가이드와 EXIF와 개인정보를 참고하세요.
처음부터 JPG로 찍으려면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면 새로 찍는 사진은 JPG로 저장됩니다. 이미 찍은 사진은 이 도구로 바꾸면 됩니다.
사용 방법
- 오른쪽(모바일은 아래) 옵션에서 저장할 형식을 고릅니다. JPG·WebP·AVIF는 품질을, JPG는 투명 부분을 채울 배경색을 정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으면 순서대로 바로 변환됩니다.
- 원본에 촬영 기기·촬영일·GPS 위치 같은 메타데이터가 있었다면 아래에 표시됩니다. 기본값은 모두 제거이며, JPG로 저장할 때는 위치만 빼거나 원본 그대로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 옵션을 바꾼 뒤에는 ‘바뀐 설정으로 다시 변환’을 누릅니다. 결과는 한 장씩 받거나 ZIP으로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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