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 줄이기 (목표 KB 맞추기)

업로드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JPG · PNG · WebP · HEIC · AVIF · GIF · BMP — Ctrl+V 붙여넣기도 됩니다 파일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어도 됩니다.
  2. 원서·여권 사진이라면 규격 프리셋을 누르고, 아니면 목표 용량(KB)과 저장 포맷을 정합니다.
  3. 필요하면 가로×세로 픽셀이나 최대 변 길이를 지정합니다. 설정을 바꾼 뒤에는 ‘현재 설정으로 다시 처리’를 누릅니다.
  4. 결과 목록에서 최종 용량·품질·해상도를 확인하고, 비교 슬라이더로 화질을 살펴본 뒤 한 장씩 또는 ZIP으로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표 용량은 어떤 방식으로 맞추나요?

JPEG·WebP 품질 값을 이진 탐색으로 여러 번 바꿔 인코딩하면서 목표 이하인 결과 중 가장 높은 품질을 고릅니다. 품질을 50%까지 낮춰도 목표를 넘으면 해상도를 조금씩 줄이면서 같은 탐색을 반복합니다. 그래서 결과는 목표보다 약간 작은, 가능한 가장 선명한 파일이 됩니다.

1KB는 1000바이트인가요, 1024바이트인가요?

관례상 둘 다 쓰입니다. 윈도우 탐색기는 1KB를 1024바이트로 표시하지만, 일부 웹사이트는 1000바이트로 계산합니다. 기본값은 1024바이트이며, 제출처 기준을 모르면 ‘1KB = 1000B’를 고르세요. 더 작은 쪽에 맞추므로 두 기준 모두를 통과합니다. 규격 프리셋은 자동으로 1000바이트 기준을 씁니다.

규격 프리셋의 수치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2026년 9월 23일에 각 기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은 137×177픽셀·350KB 미만, 큐넷은 JPG·200KB 이하와 300×400픽셀 이상, 외교부 온라인 여권 사진은 413×531픽셀 권장·500KB 이하, 미국 국무부 DV 응모 사진은 600×600픽셀·240kB 이하 JPEG입니다.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제출 전에 해당 기관의 최신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투명한 PNG를 JPEG로 저장하면 어떻게 되나요?

JPEG는 투명도를 저장할 수 없어서 투명한 부분을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기본은 흰색이며 배경색 칸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투명도를 유지해야 한다면 WebP로 저장하세요.

원본보다 결과가 더 커지는 경우도 있나요?

이미 강하게 압축된 작은 사진을 높은 품질로 다시 저장하면 커질 수 있습니다. 목표 용량 모드에서 ‘원본이 목표보다 작으면 그대로 두기’를 켜 두면, 원본이 목표 이하이고 포맷과 크기가 같을 때 원본을 그대로 돌려줍니다.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디코딩, 자르기, 크기 조정, 인코딩이 모두 브라우저의 Canvas 기능으로 기기 안에서 실행되며 이미지 데이터는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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