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배경 제거 (누끼 따기)

업로드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
이미지 한 장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JPG · PNG · WebP · HEIC · AVIF · GIF · BMP — Ctrl+V 붙여넣기도 됩니다 파일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사람이 주인공이면 ‘인물’, 제품·물건·동물이면 ‘사물·일반’ 모델을 고릅니다.
  2.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르면 배경이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처음 한 번은 AI 모델을 내려받느라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3. 남은 배경은 ‘지우기’ 브러시로, 잘못 지워진 머리카락·팔 같은 부분은 ‘복원’ 브러시로 칠해 다듬습니다. 실행 취소는 Ctrl+Z입니다.
  4. 경계가 거칠면 가장자리 슬라이더로 선명도·축소/확장·부드럽기를 조절하고, ‘비교’ 보기로 원본과 견줘 봅니다.
  5. 배경(투명·흰색·원하는 색)과 파일 형식을 고른 뒤 ‘배경 없는 이미지 받기’를 누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배경 제거 AI 모델과 실행 엔진(ONNX Runtime Web) 파일만 내려받고, 추론은 브라우저 안의 웹 워커에서 실행됩니다. 사진과 결과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으며,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에서 이미지 데이터가 전송되지 않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 쓸 때 왜 오래 걸리나요? 데이터는 얼마나 쓰나요?

처음 한 번은 실행 엔진(전송량 약 3MB)과 모델을 내려받습니다. 인물 모델(MODNet)은 약 13MB, 사물·일반 모델(U²-Netp)은 약 4.6MB라서 모두 합쳐 약 8~16MB입니다. 이후에는 브라우저 캐시에 남은 파일을 다시 쓰므로 바로 시작됩니다. 모바일 데이터가 걱정되면 와이파이에서 처음 한 번 실행해 두세요.

인물 모드와 사물·일반 모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인물 모드는 사람 사진에 맞춰 학습된 초상 매팅 모델(MODNet)이라 머리카락처럼 가는 경계를 반투명하게 살려 줍니다. 사물·일반 모드는 화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물체를 찾아내는 모델(U²-Netp)이라 제품, 컵, 신발, 동물처럼 사람이 아닌 피사체에 알맞습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모드로 바꿔 보세요. 두 모델의 결과는 사진마다 따로 기억됩니다.

어떤 사진이 잘 되고, 어떤 사진이 어렵나요?

피사체가 하나이고 배경과 색·밝기 차이가 뚜렷하며 초점이 맞은 사진이 가장 잘 됩니다. 반대로 배경색이 피사체와 비슷한 사진, 유리컵·안경알처럼 투명한 물체, 가는 털·잔머리가 복잡한 배경과 겹친 경우, 여러 사람이나 물체가 겹쳐 있는 사진은 일부가 남거나 지워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지우기·복원 브러시로 직접 다듬으면 됩니다.

큰 사진도 원본 해상도로 저장되나요?

AI 모델은 계산을 위해 축소본(인물 약 512px, 사물 320px)으로 배경을 판단하고, 그 결과 마스크를 원본 크기로 부드럽게 확대해 원본 해상도에 적용합니다. 다만 메모리를 보호하기 위해 긴 변이 4,096px(휴대폰은 2,560px)를 넘는 사진은 그 크기로 줄여 처리하며, 이때는 화면에 안내가 표시됩니다.

증명사진처럼 흰색이나 파란색 배경으로 바꿀 수 있나요?

네. 저장 옵션에서 배경을 ‘흰색’이나 ‘색상’으로 고르면 그 색을 깔아서 저장합니다.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투명 배경인 상태에서 JPG를 고르면 흰색 배경으로 저장됩니다. 제출용 증명사진은 기관마다 배경색·크기 규격이 다르니 요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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