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 WebP 변환

업로드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JPG · PNG · WebP · HEIC · AVIF · GIF · BMP — Ctrl+V 붙여넣기도 됩니다 파일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속도를 위한 변환

홈페이지·블로그·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가장 무거운 요소는 대개 사진입니다. Google이 WebP를 발표하며 공개한 비교에서 손실 WebP는 같은 품질(SSIM 기준)의 JPG보다 25~34% 작았습니다. 사진이 많은 페이지라면 WebP로 바꾸는 것만으로 로딩 시간과 데이터 사용량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크롬·엣지·파이어폭스·Safari(14 이후) 등 현재 쓰이는 브라우저는 모두 WebP를 표시합니다.

품질 값 고르기

  • 일반 사진: 75~85면 대부분 JPG 원본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 제품 사진처럼 질감이 중요한 경우: 85~90.
  • 이미 강하게 압축된 작은 JPG는 WebP로 바꿔도 거의 줄지 않거나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결과 목록의 전후 용량을 확인하세요.

주의할 점

  • WebP도 손실 압축이므로 JPG → WebP 변환은 손실이 한 번 더 겹칩니다. 가능하면 원본에 가까운 고화질 JPG에서 변환하세요.
  • 오래된 편집 프로그램이나 일부 업로드 창은 WebP를 받지 않습니다. 배포용 사본만 WebP로 만들고 원본 JPG는 보관하세요.
  • EXIF(촬영일·위치)는 WebP 저장 시 제거됩니다. 공개 웹에 올리는 사진이라면 오히려 안전합니다.

목표 용량이 정해져 있다면 용량 줄이기에서 WebP를 고르고 KB를 입력하세요. 형식 비교는 이미지 포맷 비교에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오른쪽(모바일은 아래) 옵션에서 저장할 형식을 고릅니다. JPG·WebP·AVIF는 품질을, JPG는 투명 부분을 채울 배경색을 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으면 순서대로 바로 변환됩니다.
  3. 원본에 촬영 기기·촬영일·GPS 위치 같은 메타데이터가 있었다면 아래에 표시됩니다. 기본값은 모두 제거이며, JPG로 저장할 때는 위치만 빼거나 원본 그대로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4. 옵션을 바꾼 뒤에는 ‘바뀐 설정으로 다시 변환’을 누릅니다. 결과는 한 장씩 받거나 ZIP으로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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